블로그 이미지
aks24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78,229total
  • 1today
  • 1yesterday

'텐포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1.31 일본여행-오사카-텐포잔,우메다
2008.01.31 08:56 정신의 행복

카이유깐을 나와 건물구경을 하기위해 산토리 뮤지엄으로 향했다. 많은 사람들이 뮤지엄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다들 3D영상을 보기위해서인듯 했다. 뮤지엄을 들어선 후 사람들로 붐비는 매표소를 지나 이층 전망대로 향했다. 그곳에서보는 오사카항은 맑아진 하늘과 함께 산뜻한 느낌을 주었지만 바닷바람은 너무 차가웠다. 여기저기 구경을하다 놀라운것을 보았는데 영상을 보기위한 줄이 건물 밖까지 이어져 있었던 것이다. 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는 열정이 대단해 보였다.

 

뮤지엄을 본 후 텐포잔 마켓 프레이스로 향했다. 여긴 음식, 상품, 패션, 오락을 테마로 구성된 복합시설로 여러가지 눈요기와 맛있는 타코야끼(문어)와 이카야끼(오징어)도 맛볼 수 있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유명한 아이즈야의 타코야끼는 소스를 뿌리지않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맛이 좋았다. 그리고 이카야끼는 호기심에 먹어본 것인데 생각보다는 조금 별로였던듯하다. 그렇다고 맛이 없는것은 아니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쯤에는 우메다로 가보기로 했다. 이곳의 지하도는 여러 지하철이 맛불려있어 심히 길을 일어버리기 쉽다. 초행인 사람들은 지도를 가지고 잘 활용해야 할것이다. 우리가 가지고간 자료에서는 헵파이브와 헵나비오가 좋다고하여 그곳으로 먼저 향했다. 세일기간의 헵파이브는 젊은 사람들로 넘쳐나는 곳이었다. 옷을 팔기위해 소리내여 가게를 홍보하는 점원과 옷을 사기위해 분주한 사람들... 쇼핑에 약한 나로서는 심히 힘든 곳이었다. 바로옆의 헵나비오는 공사중이어서 구경할 수 없었다.

 

우메다에서의 볼거리는 나니와 교자 스타디움, 한신백화점, 요도바시 우메다, 한큐32번가, 우메다 스카이 빌딩등이 있다.

posted by aks2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