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aks24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78,086total
  • 0today
  • 3yesterday
2008.02.04 09:06 정신의 행복

고베와 교토행을위해 쓰루토패스를 사용하기로 했다. 난바역내의 관광안내소에서는 패스를 팔지않아 난바역출구쪽에 위치한 다른 관광안내소에서 패스를 구입해야만 했다. 고베 도착 후 바로 민박으로 향했다. 이곳을 택한 이유는 주인의 스케줄이 괜찮다면 로코산야경투어를 할 수 있기때문이다.(지금은 민박을 하지않는다고 한다.-2011년6월)

 

고베에서 관광할곳을 크게 바닷가와 산으로 분류하여 시간상 바닷가만을 보기로 했다. 우선 하버랜드의 모자이크로 향했다. 상점가들을 걸어서 하버랜드에 도착해 추위에 우선 들어간곳은 커넬가든이었다. 커넬가든은 모자이크와 연결되있어 어디들 먼저가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으며 모자이크는 유럽풍의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모여서 하나의 쇼핑몰을 이룬곳이었었다. 오픈공간에서는 고베포트타워와 해양박물관이 위치한 메리켄 파크와 바다를 감상할 수 있었다. 달콤한것이 먹고싶어 스위트하버를 찾았지만 안타갑게도 폐점을 한 후였다. 이날은 몸의 상태가 좋지않아 많은곳을 보지는 못하고 전철만 많이 탄것같았다. 마지막으로 향한곳은 고베공항이었는데 국내공항이라 아담했지만 시설은 깨끗했고 전망대는 데이트하기 좋은곳이었다. 공항에서 일몰을 본 후 로코산으로 가기위해 숙소로 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ak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