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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12:54 기억의 단편
선유도공원을 빠져나오는길 강건너 하늘공원이 보였다.
어림짐작으론 한강을따라 걸어가면 갈수있을것 같았지만
몇일째 강행군으로인한 피로함에 걷는걸 포기하고 지하철을 이용해 이동했다.
지하철을 나와 월드컵 경기장을 구경한 후 여기저기 해매다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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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을 오르는 계단길
한칸한칸 오를때마다 변하는 경치구경에 쉬엄쉬엄 오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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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의 억새밭
제주도의 억새밭은 가슴이 트이는 풍경이라면
이곳의 억새밭은 바람을 막아주는 느낌?
억새밭에 들어가 쉬고있는 사람들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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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에 간간히 보이는 이름 모를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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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을 내려와 구름다리를 건너며 본 풍경
posted by ak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