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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3:55 정신의 행복
몇주전부터 경주에 갈려고 했지만 일이있어 저번주에나 다녀올 수 있었다.
몇번 가본곳이라 사전계획없이 떠났었다.
하지만 조금은 막막해옴이...
우선 기차역에서 지도를 구해 가까운곳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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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장군묘를 가는 중 시내의 고분군 모습이다.
고분위로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는데 나무의 자태가 너무 멋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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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이 생각나는 고분군의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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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장군묘의 모습이다.
수학여행때 와보고선 처음인듯 하다.
볼것이라곤 묘와 산책로뿐이지만 느낄것은 많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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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장군묘를 내려오는 길
 기차터널위로 지나가는 도로여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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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장군묘를 내려오는 길
낙엽을 밟는 소리에 중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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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름다웠던 계림
김유신장군묘에서 지도를보며 이리저리 걸어오니 아름다운 야경이 보였다.
예전에 친구들이랑도 왔었는데 밤에보는 이곳은 신화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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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삼각대라는걸 사용해보았다.
추워서일까? 바람이 많이 불어서일까?
야경사진들이 다 흔들려버렸다.
그나마 조금 나은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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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의 모습
언제나 들어가지는 못하고 지나가면서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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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을 통해 임해전지(안압지)로 가는 길이다.
이쪽길로 가다보면 석빙고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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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눈 임해전지(안압지)의 야경
이곳에서는 4월에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야갼공연을 한다고 한다.
우리가 갔을때가 11월 첫주라 다음 봄 벗꽃놀이때를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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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지삼층석탁으로 가기위해 다음날아침부터 서둘렀다.
150번을타고서 1시간쯤갔을까? 자다가 깨어보니 도착해있었다.
두개의 탑은 보수공사 중이었으며 한곳에는 저렇게 천막이 쳐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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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스님과 관광객들이다.
이곳의 스님께서 관광객들에게 영어로 설명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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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사중인 또 다른 탑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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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터의 모습이다.
설명에 의하면 특이한 구조를 지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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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 구경한 후 도로를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봉길해수욕장이 나온다.
이곳은 문무대왕릉이 있는곳이다.
문무대왕릉을 가까이서 볼 수있는 시설은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많았던 갈매기와 오징어 말리는곳 그리고 깨끗한 바닷가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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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경주로 들어갈려면 시간을 보면서 관광하기 바란다.
이곳을 지나는  150번 버스는 1신간 간격으로 다니기 때문에
한번 놓치면 1시간을 기다려야하기 때문이다.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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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각수 2007.11.20 11:10  Addr  Edit/Del  Reply

    좋은데 혼자만 다녀도 되요? ^^
    몇년전에 갔을때는 좀 황량해 보였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