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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13:05 정신의 행복
한국관광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기획한 제주여행을 다녀왔다.
이번기회로 인해 제주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제주를 사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여행후기랄것도 없지만 나의 눈을 통해 보았던 풍경들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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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를 올라가면서 본 모습이다.
용암 분출시 가스폭발로만 이루어진 분화구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다.
억세풀로 이루어진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파란하늘과 아름다운 억세밭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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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은 제주를 사랑한 사진작가의 영혼이 잠든 장소이다.
폐교였던곳에 갤러리를 만들어 제주의 자연을 아름답게 담아낸 곳이다..
작가가 직접꾸민 정원과 귀여운 토우들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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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은 세계자연유산 등재지라고 한다.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보는 일몰은 시시각각 변하며 아름다운 그림이 되어주었다.
정상에는 두마리의 토끼가 우리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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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깍주상절리대에서는 아름다은 육각형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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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해안에서의 소라 한접시.
곳곳에서 해산물을 파는 할머니들과 신선한 해산물에 소주한잔하는 사람들^^
바다의 맛이 가득한 소라는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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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진지동굴은 우리들에게 대장금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곳은 일제강점기때의 아픈 역사로 이루어진 곳이다.
일본군들이 군사적 목적으로 절벽을따라 15개의 동굴을 만든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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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뜨르비행장
넓게 펼쳐진 감자밭 곳곳에 비행기 격납고를 볼 수 있다.
이곳의 역사를 알고서 바라보는 풍경은 일제강점기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이곳은 눈이 즐거운 관광이 아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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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차박물관
보성과 다른 느낌의 차밭이었다.
박물관에는 다기와 차의 종류 그리고 맛있는 녹차제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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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박물관에서의 저녁
박물관관람을 못하고 온실만을 보고나오던 중 찍은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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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박물관
화산폭발때 생겨난 돌과 제주의 생활양식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넓은 부지에 마려된 박물관과 산책로에는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여행의 끝은 만장동굴이었다.
용암에 의해 만들어진 굴은 아름다운 흑색으로 신비로웠으며
음습함이 아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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