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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16:45 정신의 행복



새벽 5:20분쯤 도착했다며 내리라고한다. 여기가 어디인가? 버스터미널은 아니었고 어디 도로가였다. 버스에서 내리자 시내로 픽업해주는 셔틀버스가 보인다. 짐은 알아서들 옮기는데 짐칸이없어 들고타야했다. 셔틀버스도 좌석번호가 있었지만 현지인들은 아무데나 앉으라며 비켜주지 않는다. 늦게 올라탄 우린 불편한 자리에 앉아야했다. 버스는 운행 중간중간 사람들을 내려주다 마지막으로 양곤기차역광장에 모두를 내려주고 떠났다.

버스에서 내리자 택시기사들이 몰려온다. 흥정이 시작되었다. 한 기사가 4천을 부른다. 비싼듯해 걸어서 숙소로 가야하나했지만 다른기사다 2천을 부른다. 착한가격에 택시를타고 호텔로 향했다.

호텔 체크인 후 직원에게 조식을 먹을 수 있냐고 물었다. 체크아웃 하는날 새벽에 나가야해서 조식을 못먹을것 같아서 그렇다고 얘기하니 괜찮다며 식사를 차려준다. 볶음밥과 볶음면을 먹었는데 짭고 맛은 별로였다(조식시간7:00~9:00).

식사 후 짐을 카운터에 맞겨놓고 술레파고다로 향했다. 걸어가는길이 시장이라 구경할것과 사람들로 많이 붐볐다. 가는길에있는 보족마켓도 들렀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쉬는날이었다. 하는수없이 바로옆 Parkson백화점으로갔다. 현지에서는 고급진곳이라 쇼핑하는사람들이 별로 없었고 태국처럼 짐검사를하고 들어가야했다. 지하에는 마트가있고 1층에는 카야토스트가있어 한낮의 무더위를 피하거나 화장실을 이용하기 좋은곳이었다.

다시 걸어서 파고다로 향했다. 역시나 입장료가있어 육교에 올라 파고다를 구경하고 옆에있는 공원에서 과일을 먹으며 쉬었다.

로띠를 사들고 호텔에 도착하니 오후 1시쯤이었다. 이른시간이지만 룸으로 안내해준다.

짐을풀고 바간에서 사온 파운드케이크와 로띠로 점심을 하고 쉬고있자 소나기가 내린다. 하는수없이 오후는 숙소에서 쉬기로했다.


-여행경비-

택시(양곤기차역-Family Freasure Inn) : MMK2,000


Family Treasure Inn(3박 2룸) : KRW249,709(아고다)


시장

로띠 : MMK100


City Mart

커피빈200g : MMK1,350

커피빈200g : MMK1,720

검은깨강정 : MMK1,220

야자수 엿 : MMK500


Welcone to Clucky

프라이드치킨1마리 : MMK9,500


City Mart

썬키스트쥬스 330ml : MMK380

UFC코코넛쥬스 1L : MMK1,780

Emory Cheese Portions 140g : MMK2,300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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