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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15:28 정신의 행복


호텔앞에 상주해있는 택시와 흥정해 3명이서 택시타고 밍군제띠(보트선착장)으로 갔다. 아침시간이라 시장이 많이 붐볐고 현지버스도 많이 보였다. 보트선착장입구의 사무소에서 표를 구입후 9시에 관광객들이 모여 배로 이동했다. 배를타고 좁은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밍군대탑이 보이는데 금방 도착하였다.

배다 도착함과 동시에 소달구지와 사람들이 달려온다. 선착장과 마을은 가까워 걸어서 돌아볼 수 있기에 마차를 탈 필요는 없다. 우리도 걸어서 탑있는곳으로가니 누군가는 벌써 탑위에 올라가 손을 흔들고있다. 일행도 올라가려고 계단쪽으로가자 어디선가 나타난 직원이 리스트작성하고 올라가라며 사무실로 가라고한다. 리스트를 작성하자 이곳 입장료(USD4아니면 MMK3,000)를 내라고한다. 생각하고있었지만 내고싶지않았던 입장료... 우린 탑에 올라가지 않겠다며 그냥 나오자 직원이 따라와서는 이 마을을 보러왔으니 입장료를 내라고한다. 그럼 그냥 선착장으로 돌아갈테니 입장료는 내지않겠다고하자 직원은 그러라며 가버린다. 결국 탑만 구경하고 왔던길을 걸어 선착장으로 향했다. 배가 올때까지 모래톱에 있으니 가끔 직원이 왔다갔다하며 관광객을 살피는게 보였다. 몰래 돌아다니다 걸리면 큰일날듯한 느낌이... 여하튼 보라색 치마를 두른 직원만 피해다닌다면 입장료없이 마을을 둘러볼 수 있을듯하다.


-여행경비-

택시(Smart Hotel-밍군제띠) : MMK3,000

보트(밍군제띠-밍군 왕복) : MMK5,000


Ocean Super

수박 : MMK679

Mame컵라면 : MMK340

오리온쵸코파이 : MMK1,100


노점

맨밥 : MMK400

채소반찬2EA : MMK1,000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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