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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15:07 정신의 행복


호텔에서 걸어가긴 멀었지만 경비절감을위해 만달레이힐로 걸어서 갔다. 더운날씨에 걷기는 먼 거리였지만 만달레이궁을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은거리였다. 이날은 집안의 아이들이 출가하는 날이라 축하하는 차량행렬들이 많이 보였다. 힐입구에는 상점들과 사원이 몇개있었는데 지도와 대조해가며 파고다를 찾아보고 했지만 거기가 거기인듯한 느낌. 처음들른곳에서는 상인이 말하길 여긴 가짜라며 뒷쪽으로 가보라한다. 가라는곳에는 여행책에서봤던 불교경전을 보관한 사원이 있었다. 하여튼 돌아다니며 쉬며 사람구경하며 동물도 보며 더위를 식혔다.




그리고 힐입구 사자상이있는곳으로 가 카메라(촬영비용을 받음)는 가방에넣고 신발과 양말을 벗고 계단을 올랐다.  올라가는 입구는 기념사진 찍는주는곳이 몇곳있었는데 총천연색 배경에 이쁜짓하며 찍은사진들을 전시하고있었다. 더 오르면 작은 사원들이 계단실 중간중간에 있었는데 그런곳에서 잠시 쉴수도 있어 힘들이지않고 오를 수 있는곳이었다. 정상에 오르면 만달레이 전경을 볼 수 있고... 그런데 지금은 별기억이 없다. 다시 입구로 내려와 저녁을먹을곳으로 가려니 길이 구만리라 결국 택시를 탔다. 입구에서는 택시 몇대가 항상 관광객을 기다리는듯하다. 식당으로 가면서 만달레이 투어비용과 차량등을 물어보고 합리적인듯해서 이틀뒤 투어를 예약을했다.

도착한 식당은 현지에서도 유명한곳으로 여행카페에서 추천해서 간곳이다. 반찬가지수대로 계산하는 시스템이라 합리적이게 먹을 수 있었고 맛도 좋았다. 그리고 화장실을 가면서 주방을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

식사 후 걸어서 호텔로이동. 가는길에 큰 시장이있어 구경을 할 수 있었고 건널목은 신호가 있지만 현지인을 따라다니면 건너기 수월하다. 



-여행경비-

택시(만달레이힐-라쇼레이식당)  : MMK4,000


라쇼레이

맨밥4EA : MMK2,000

채소반찬2EA : MMK1,000

고기반찬2EA : MMK2,600


Ocean Super

물1L : MMK180

수박 : MMK730 


posted by ak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