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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6 14:45 정신의 행복

부기스스트릿-아랍스트릿-하지레인-게이트웨이-선택시티몰-에스플라나테-에스플라나테드라이브-멀라이언파크-플래툰싱가포르호텔-보트키-클라키-센트럴스케어-차이나타운-스리마리암만사원-불아사-안시앙로드-클라키-플러튼로드-시티홀-페니슐란호텔아케이드-부기스정션

 

이른아침 사원에서 기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기스 스트릿으로 이동했지만 역시 이른아침이라 볼것이없음

 

아랍스트릿은 말레이시아에서 보았던 상점가와 비슷한 느낌이었고 옷감상점들이 즐비한 곳이었다.

 

 

아랍스트릿옆의 하지레인은 신사동같은 느낌의 골목으로 아기자기한 가게들과 바가 공존하는 곳으로 아침보다는 저녁에 볼것이 많은곳같았다.
점심을 먹기위해 푸드리퍼블릭을 갔었는데 가격대비 적당한것을 찾다가 먹은것이 채소어묵국이었다. 이름은 정확하지않지만 탕에 들어가는 어묵,채소,두부등을 골라담아으면 가지수대로 계산하여 면이마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것이다.
육수맛도 깔끔하고 어묵도 좋아하는몸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여행중에도 몇번을 더 먹으로 갔었다.

 

 

 

보트키의 길거리 아이스크림. 할아버지와 아줌마과 한팀이돼어 장사하는 방식으로 시내에서도 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은 맛이 진했으며 웨하스난 빵과 같이 먹을 수 있어 간단한 요기로도 괜찮을듯 하다.

 

부기스에서 걸어걸어 차이나타운입성. 아 힘들도다...
차이나타운은 지하철공사로 인해 번잡하여 길가의 고풍스러운 건물구경이 어려웠다. 우선 허기를 달래기위해 야쿤카야토스트집으로 감. A세트를 두명이서 먹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카야잼을 두병구입 후 차이나타운 시장구경을 함.
야시장 구경 후 맞은편 골목으로 올라감. 얼마돼지않는 짧은 골목이었지만 홍콩의 소호거리처럼 레스토랑과 샾으로 이루어져있어 찬찬히 둘러보기 좋은곳이었음.

 

해지녘 야경을 보기위해 보트키로 돌아옴.
UBO건물 로비에서는 시민들이 모여 에어로빅이 한창이었고 강변에는 사람들이 져녁의 여유러움을 즐기고있었다.


- 사용내역 -
물 600ml(까르프) : 0.35 SGD
땅콩과자 : 1.9 SGD
채소어묵국+밥(109 Teochew Yong Tau Foo/센텍시티 푸드리퍼블릭) : 4.7 SGD
웨하스아이스크림(노점) : 1 SGD
야쿤카야토스트 A세트(차이나타운 야쿤카야본점) : 5.3 SGD
카야쨈 290g : 4.8 SGD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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