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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11:56 정신의 행복

방비엥에서는 나를 제외한 일행들은 카약킹을 즐김
마을 끝에 위치한 한인숙소에서 지낸 우리들은 앞으로의 여행에 필요한 정보 주인아저씨를통해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숙소사람들과 함께 고기파티도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방비엥을 떠나는날아침은 버스터미널 맞은편 시장에서 국수를 먹었는데 주인과 맛이 예전 그대로라서 좋았다. 예전과 다른점은 의자 밑에 고양이들이 손님들이 떨어트린 음식을 먹기위해 분주히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방비엥에서 이틀을 보낸 후 로컬버스를 타고 비엔티안으로 향했다.
우리들은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탔었는데 버스는 마을을 지나면서 사람이 서있는곳이면 어디서든 사람들을 태웠다. 
버스는 사람들로 터질지경인데도 기사는 사람들을 계속 태우고 결국은 일부사람들은 버스에서 내려버렸다. 버스의자도  시트를 통로쪽으로빼 두명이 앉는곳에 세명을 앉혀 엉덩이도 많이 아팠다.


- 사용경비 -
쵸코머핀(루앙프라방베이커리) : 12,000 KIP
시나몬롤(루앙프라방베이커리) : 10,000 KIP
파인에플 쉐이크 : 5,000 KIP
망고 쉐이크 : 5,000 KIP
수박 쉐이크 : 5,000 KIP
물1.5L : 5,000 KIP
그랑블루G.H(더블) : 100,000 KIP
그랑블루G.H(도미토리) : 30,000 KIP
카약킹 : 95,000 KIP
카오삐약 : 10,000 KIP
바나나송이 : 5,000 KIP
찹쌀도넛 5EA : 2,000 KIP
로컬버스(방비엥-비엔티안) : 30,000 KIP
화장실이용료 : 1,000 KIP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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