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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10:59 정신의 행복

방비엔으로 가는동안의 허기를 채우기위한 바게뜨샌드위치를 사러 선착장으로 가는 둥 탁발하는모습을 볼 수 있었다.

7시쯤 넘어 한 가족이 오토바이를 타고와서 매표소 근처에서 집기들을 꺼내어 장사준비를했다. 우린 조금빨리 도착해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아주머니는 그런 우리에게 노점을 다 펴기도전에 주문한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셨다.

떠날채비를 끝내고 숙소에서 예약한 미니밴을 타러가다 가이드를 놓치는 난감한 상황에 쳐해버렸다. 다행히 숙소직원의 도움으로 밴을 탈 수 있었는데 다음에 루앙프라방에 갈때도 이곳에 묵고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친절한 분이셨다.
미니밴을 타고서 바로 방비엥으로 가는거라 생각한것과 달리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우리를 내리는 것이었다. 이곳은 미니밴터미널인듯했고 사무실에서 사람들을 분배해 운행을 하는듯 했다. 우린 타고왔던 밴에서내려 다른밴으로 갈아탄 후 방비엥으로 갈 수 있었다. 밴뒤쪽에는 탑승인원수가 적혀있는데 보통은 그보다 두사람정도 더 태워서 운행하는 모습이었다. 밴은 조금 낡은 일본차나 스타트랙이었는데 우리가 탔던 일본차는 창문틈으로는 매연이 들어와 멀미가나서 만히 힘들었었다.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엥가는길은 산길구간이라 도로도 좁고 위험한곳도 종종 보이지만 경치하나는 끝내주는 길이다. 그리고 건기보다는 우기때가 더 아름다운길이다.

밴은 방비엥버스터미널이 종착점인데 차에서 내리면 성때우 기사들이 사람들를 태우기위해 몰려든다. 성때우가격은 14,000~10,000 KIP을 부른다. 하지만 버스터미널에서 마을까지는 충분히 걸어갈수있는 거리(도보 20~30분)고 길도 직선도로라서 성때우를 탈 필요는 없다.


- 사용경비 -
바게뜨샌드위치 : 10,000 KIP
미니밴(루앙프라방-방비엥) : 110,000 KIP
찰밥 : 2,000 KIP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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