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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4 10:19 정신의 행복

짐을 푼 후 점심을 먹기위해 여행자 골목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갔다.
예전과 같은모습으로 그곳에있어 반가웠다. 그렇다고 아주 좋은레스토랑은 아니다.
메뉴도 그대로이고 가격도 그대로인듯하다.

한여름이 아닌데도 찌는듯한 더위
조금은 힘들어 레스토랑에서 빈둥거리며 쉬고있는데 다른테이블의 외국인이 쓰러지는게 보였다.
한마디로 일사병?
발빠른 외국인한분이 응급처치를 해주어 깨어나긴했지만 많이 힘들어보였고 여자친구도 많이 놀란듯한 모습이다.
우리들도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점심 후 다시 숙소로들어가 저녁까지 휴식 후 야시장를 구경하러 나섰다.
예전모습 그대로였지만 여행객들은 예전보다 적은듯한 느낌이었다.
저녁을 먹기위해 찾아간 한접시뷔페집.
이전보다 가격이 올라 다른집을 찾아보기로했다.
시장골목에 예전에는 보지못한 한접시뷔페집이 많이 생겨있어다.
한번 둘러본 후 음식을 데워주는곳이 있어 그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음식종류도 많고 접시도 예전보다 커지고 흠... 나름 많이 만족스러웠다.



- 사용경비 -
하우스 스테이크 : 40,000 KIP
갈릭소스 스테이크 : 40,000 KIP
어니언소스 스테이크 : 40,000 KIP
페어퍼소스 스테이크 : 40,000 KIP
파파야샐러드 : 15,000 KIP
라오커피 : 5,000 KIP
아이스라오커피 : 7,000 KIP
파파야쉐이크 : 7,000 KIP
한접시뷔페 : 10,000 KIP
코코넛경단 : 5,000 KIP
망고바나나쉐이크 : 5,000 KIP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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