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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2:16 정신의 행복

나이트아파트먼트에 짐을 풀고 무료로 제공하는 바나나와 우리가 가져간 컵라면과 빵으로 허기를 달랜 뒤
구 시가지를 돌아보며 깟수언깨우쇼핑몰까지 걸어갔다.
깟수언깨우는 치앙마이에서 재일 큰 쇼핑몰로 한낮의 더위를 피하기는 좋은장소이다.

깟수언깨우를 구경 후 성때우를 타고 와로로시장으로 갔다.
이곳은 싼깜팽온천으로가는 성때우가 출발하는 곳이기도 하다.
시장을 구경하며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과일을 구입 해 치앙콩으로가는 버스를 알아보러 지도를 보며 근처 관광센터를 찾았지만 보이지않아 관광청으로가서 알아봐야했다.

저녁이돼어 타패게이트앞으로 야경을보러 나갔다.
대보름맞이 행사였던듯한데 자세하게는 모르겠다.
현지인들도 많이 나와서 풍등도 날리고 사진도 찍으며 밤을 즐기고 있었다.


- 사용경비 -
성때우(주유소-한인게스트하우스) : 20 THB
나이스아파트먼트(더블) : 300 THB
나이스아파트먼트(키다파지) : 300 THB
시즐러(4인) : 736 THB
성때우(쇼핑몰-와로로시장) : 15 THB
posted by ak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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